윤엽이의주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9-06 (토)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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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리보건진료소 2005/11/10

진작에 만들어야 했엇었는데

이제야 걸었다.

만들기는 진즉에 만들었는데

동네일은 눈치가 보인다.

잘해도 말 나고 못해도 말이 난다

그러므로 어중띠게 중간을 약간 넘어서 잘했다는 소릴 들으려니

작업실에 두고 혼자 한참을 재게 되었던거다

어제밤 동네 아주머니들과 진료소 소장님이 작업실에 놀러오셔셔

간판 이뻐요 하지 않았다면

어쩜 한달은 더 작업실 구석에 두고 관찰을 했을 거다.

 

 

 

 

휼륭하신 우리 소장님께서 썩 맘에 들어 하신다.

답례로 삶은고구마와 스킨답서스와 귤한박스와 회충약 12개를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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