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엽이의주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9-04 (목)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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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기어밤 2005/06/01

삼양 라면을 끄려머꼬, 먹다가 새는 쌀 두톨로 부산까지 간데메 사실이야 리얼리 까따르부스키 그건 흡연을 안해서야 오늘 금연의 날 빈둥빈둥 미나리 한푸데씩 요즘 머거 약빨도 받고

돈이 좋아 오십사만원짜리 엔젤 쌍기어식 녹즙기 덕분이지 돌이든 쇠든 시팔 주는대로다 가라뻐리는거지 사는거처럼 살려묜 게처럼 무식해야해 모라구 우리편이 아니라구 그래 그럼 넌 적이다 돌격 되졋어 시발 그렇지 갈고 엎고 쓰러버려야해 쌍기어 엔젤 녹즙기 강추그런거야 리얼리 까다루부스키 라면 잘머꼬 몬가 미쳤나봐 상태가 안조은거지 다시 밤이야 나랑 담배 네까치 지난 새벽엔 누가 문을 쾅코앙쾅 쳤어 달포 동안 집 나간 자식을 찿는 부모였지.그 자식 되는 사람 이거 보면 제발 집에 전화좀해 원하는데로 다 해 주신다고 드시지 않은 식은 커피잔 만큼 우시다 가셨어 살던데로 사는데 누가 모라구 그러지는 않는데 제발 전화 한통은 드려. 부탁 다시 밤이야 나랑 대다수가 갈데없이 횡설수설 잭각짹각 도는 밤. 아놀드슈왈츠제네거 무식이 쌍기어로 돌면서 세상의 즙을 머꼬 있는.지겨워.입에 묻은것좀 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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