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엽이의주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9-02 (화)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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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님 보십쇼 2005/05/10
 
 

 
임산님 저에것을 멋지게 블로그 전시를 해주셔셔 고맙습니다.
스크랩하고 전시하신것은 다 그림판에서 작업한 것입니다.
포스트 쓰기 에 보면 그림그리기 있쟎아요 그걸로 한겁니다.
저는 판화를 하고 있지만 판화 쟁이는 정확히 아닙니다.
어떻게 살다보니 이것저것 하는 일이 많은데 그중에 하나가 목판화다 라는것이 정확 합니다.
제 생활의 대부분을 살다가 인연이 얽혀 끊지 못하는 몸으로 하는 일들로 때우다 보니
칼을 잡을 시간은 거의 겨울 한철 이거나 본의 아니게 잡힌 전시를 때울때 잠깐 그때 입니다.
그때를 위하여 그림판으로 에스키스를 하고 꼴에 작가로 살아 있으려 용을 쓰는 겁니다.
그림판으로 작업한것은 이게 작업이 될까 시간을 두고 잔대가리를 굴려 골라 목판화 작업으로 합니다. 임산님 말고도 이것이 판화 인줄알고 그거 내노라고 하는 사람도 더러 있었습니다. 그것은 애초에 판화 작업을 염두에 두고 한 작업이어서 그럴껍니다. 아무렴 어떻습니까.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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